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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변호사시험 천5백여명 합격…합격률 약 6%P↓
입력 2016.04.21 (18:21) 사회
법무부가 2016년도 제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천581명을 오늘(21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천864명이 응시했다. 합격률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정원 2천 명 대비 79%, 응시자 대비 55.2%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4회 시험(61.1%)보다 6%포인트 정도 낮아졌다. 합격 기준 점수는 만점이 천660점인 가운데 862.37점으로 집계됐다.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를 원칙적으로 입학정원 대비 75%인 천500명 이상으로 하되 과거 변호사시험의 합격자 수와 합격률을 고려해 올해 합격자 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성별로는 남자가 939명(59.39%), 여자 642명(40.61%)으로 4회 시험 대비 여성 합격자 비율이 2.33%포인트 낮아졌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 926명(58.57%), 법학 비전공 655명(41.43%)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비율을 나타냈다.
  • 제5회 변호사시험 천5백여명 합격…합격률 약 6%P↓
    • 입력 2016-04-21 18:21:36
    사회
법무부가 2016년도 제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천581명을 오늘(21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천864명이 응시했다. 합격률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정원 2천 명 대비 79%, 응시자 대비 55.2%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4회 시험(61.1%)보다 6%포인트 정도 낮아졌다. 합격 기준 점수는 만점이 천660점인 가운데 862.37점으로 집계됐다.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를 원칙적으로 입학정원 대비 75%인 천500명 이상으로 하되 과거 변호사시험의 합격자 수와 합격률을 고려해 올해 합격자 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성별로는 남자가 939명(59.39%), 여자 642명(40.61%)으로 4회 시험 대비 여성 합격자 비율이 2.33%포인트 낮아졌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 926명(58.57%), 법학 비전공 655명(41.43%)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비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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