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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27일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 협의회 개최
입력 2016.04.21 (19:14) 정치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는 27일 국회에서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 창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21일(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수요일(27일) 오전에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 당정협의를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심이 된 공약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장이었기 때문에 공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완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당정 협의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총선 이후 최대 정책 이슈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 문제와 관련해 실업 대비책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협의회에는 정부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하며 당에서는 김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정책위의장은 "다음달 3일 새 원내지도부가 구성되면, 새 지도부도 꾸준히 대국민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일자리가 최상의 복지기 때문에 일자리를 마련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당정, 27일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 협의회 개최
    • 입력 2016-04-21 19:14:11
    정치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는 27일 국회에서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 창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21일(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수요일(27일) 오전에 청년·여성 일자리 대책 당정협의를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심이 된 공약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장이었기 때문에 공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완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당정 협의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총선 이후 최대 정책 이슈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 문제와 관련해 실업 대비책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협의회에는 정부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하며 당에서는 김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정책위의장은 "다음달 3일 새 원내지도부가 구성되면, 새 지도부도 꾸준히 대국민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일자리가 최상의 복지기 때문에 일자리를 마련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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