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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변신 명보 아트홀서 첫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6.04.21 (20:06) 문화
영화관에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21일 저녁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은 명보아트홀 외벽에 설치된 가로 15미터 세로 23미터의 대형 스크린인 스마트 글라스에 작품 영상이 선보이는 형태의 개방형 융복합 전시회다. 스마트 글라스는 평소에는 일반 유리와 같이 투명한 건물 외벽처럼 보이지만 LED화면처럼 자체발광하며 영상과 패턴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여성타악 퍼포먼스팀 드럼캣의 공연과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미디어 아트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명보아트홀 측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충무로 문화예술거리가 지역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공연장 변신 명보 아트홀서 첫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 개최
    • 입력 2016-04-21 20:06:43
    문화
영화관에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21일 저녁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은 명보아트홀 외벽에 설치된 가로 15미터 세로 23미터의 대형 스크린인 스마트 글라스에 작품 영상이 선보이는 형태의 개방형 융복합 전시회다. 스마트 글라스는 평소에는 일반 유리와 같이 투명한 건물 외벽처럼 보이지만 LED화면처럼 자체발광하며 영상과 패턴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여성타악 퍼포먼스팀 드럼캣의 공연과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미디어 아트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명보아트홀 측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충무로 문화예술거리가 지역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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