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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짙은 안개, 낮 동안 포근
입력 2016.04.21 (21:56) 수정 2016.04.21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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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은 비가 그친 뒤에도 하늘이 흐려서 종일 선선했습니다.

밤부터는 서해상에서 짙은 바다 안개가 밀려오겠는데요.

보통 가시거리가 3,4km 정도여도 운전을 할 때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내일(22일) 아침은 가시거리가 50에서 800m에 불과한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안개는 오후에도 옅게 남아 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2일) 낮 동안에는 오늘(21일)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22일) 서울의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은 19도로 오늘(21일)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강원 영동을 비롯한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낮 기온 27도로 오늘(21일)보다 무려 10도나 높겠습니다.

호남은 아침 기온은 광주 12도로 오늘(21일)보다 조금 낮겠지만 낮 기온은 25도로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토요일 밤에 비가 조금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아침 짙은 안개, 낮 동안 포근
    • 입력 2016-04-21 22:02:04
    • 수정2016-04-21 22:07:11
    뉴스 9
오늘(21일)은 비가 그친 뒤에도 하늘이 흐려서 종일 선선했습니다.

밤부터는 서해상에서 짙은 바다 안개가 밀려오겠는데요.

보통 가시거리가 3,4km 정도여도 운전을 할 때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내일(22일) 아침은 가시거리가 50에서 800m에 불과한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안개는 오후에도 옅게 남아 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2일) 낮 동안에는 오늘(21일)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22일) 서울의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은 19도로 오늘(21일)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강원 영동을 비롯한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낮 기온 27도로 오늘(21일)보다 무려 10도나 높겠습니다.

호남은 아침 기온은 광주 12도로 오늘(21일)보다 조금 낮겠지만 낮 기온은 25도로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토요일 밤에 비가 조금 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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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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