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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손가락 없는 소년 피아니스트
입력 2016.04.22 (08:20) 수정 2016.04.22 (09: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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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손가락 없이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손가락 없이 태어난 러시아의 한 10대 소년이 멋진 피아니스트로 거듭났습니다.

감동의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무대 위 피아노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옵니다.

손가락 하나 없는 뭉툭한 손으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손길에 관객들은 빠져들고, 객석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연주자는 16살의 러시아 소년 알렉세이 로마노프.

손가락이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로마노프가 피아노를 시작할 수 있었던 건 2년 전 그를 입양한 양부모와 특수학교 교사의 도움 덕분이었는데요.

피아노를 시작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벌써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고난은 극복할 수 있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로마노프를 통해 해보게 됩니다.
  • [핫 클릭] 손가락 없는 소년 피아니스트
    • 입력 2016-04-22 08:21:29
    • 수정2016-04-22 09:06:5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손가락 없이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손가락 없이 태어난 러시아의 한 10대 소년이 멋진 피아니스트로 거듭났습니다.

감동의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무대 위 피아노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옵니다.

손가락 하나 없는 뭉툭한 손으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손길에 관객들은 빠져들고, 객석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연주자는 16살의 러시아 소년 알렉세이 로마노프.

손가락이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로마노프가 피아노를 시작할 수 있었던 건 2년 전 그를 입양한 양부모와 특수학교 교사의 도움 덕분이었는데요.

피아노를 시작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벌써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고난은 극복할 수 있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로마노프를 통해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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