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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지난해 1만 5000명 일자리 잃어
입력 2016.04.22 (16:01) 수정 2016.04.22 (16:13)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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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조선업계에서 만 5천여 명이 일터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 9곳의 조선 인력은 2014년 20만4천6백여명에서 지난해 19만 5천여 명으로 만 명 가까이 줄었고, 협력업체에서도 5천여명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선박 수주가 더 어려워지면서 더 많은 인력이 감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 조선업계, 지난해 1만 5000명 일자리 잃어
    • 입력 2016-04-22 16:02:43
    • 수정2016-04-22 16:13:51
    오늘의 경제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에서 만 5천여 명이 일터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 9곳의 조선 인력은 2014년 20만4천6백여명에서 지난해 19만 5천여 명으로 만 명 가까이 줄었고, 협력업체에서도 5천여명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선박 수주가 더 어려워지면서 더 많은 인력이 감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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