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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해결사’ 데얀-김보경…3G 연속골 도전
입력 2016.04.22 (21:49) 수정 2016.04.22 (22:2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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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축구 k리그에서 돌아온 데얀과 김보경이 물오른 득점력으로 최고 해결사로 떠올랐습니다.

소속팀인 서울과 전북도 나란히 1,2위를 달리며,기세가 뜨겁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확한 위치 선정과 절묘한 슈팅.

k리그 3년 연속 득점왕 출신 데얀이 2경기 연속골로 그라운드를 달궜습니다.

돌아온 데얀의 활약으로 동료들까지 상대 수비가 집중된 틈을 노려 골맛을 보고 있습니다.

데얀과 아드리아노, 박주영은 벌써 10골을 합작하는 시너지 효과를 내며 팀의 5연승 단독 선두를 이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데얀(서울) : "골 감각이 좋아졌어요. 저는 득점에 대해 아직도 배고픈 상황입니다."

서울에 데얀이 있다면 전북에는 김보경이 있습니다.

김보경은 초반 부진을 털고 성남전에서 극적인 k리그 데뷔 결승골.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도쿄를 상대로 멋진 골을 터트렸습니다.

올시즌 잉글랜드 위건에서 전북에 합류한 김보경의 활약으로 팀은 리그 2위, 아시아챔스 조 1위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전북) : "K리그 오니까 외롭거나 혼자 지내지 않아서 좋아요. 리그 우승과 아시아챔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게 큰 목표입니다."

돌아온 해결사 데얀과 김보경은 주말 K리그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돌아온 해결사’ 데얀-김보경…3G 연속골 도전
    • 입력 2016-04-22 21:54:28
    • 수정2016-04-22 22:29:41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축구 k리그에서 돌아온 데얀과 김보경이 물오른 득점력으로 최고 해결사로 떠올랐습니다.

소속팀인 서울과 전북도 나란히 1,2위를 달리며,기세가 뜨겁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확한 위치 선정과 절묘한 슈팅.

k리그 3년 연속 득점왕 출신 데얀이 2경기 연속골로 그라운드를 달궜습니다.

돌아온 데얀의 활약으로 동료들까지 상대 수비가 집중된 틈을 노려 골맛을 보고 있습니다.

데얀과 아드리아노, 박주영은 벌써 10골을 합작하는 시너지 효과를 내며 팀의 5연승 단독 선두를 이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데얀(서울) : "골 감각이 좋아졌어요. 저는 득점에 대해 아직도 배고픈 상황입니다."

서울에 데얀이 있다면 전북에는 김보경이 있습니다.

김보경은 초반 부진을 털고 성남전에서 극적인 k리그 데뷔 결승골.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도쿄를 상대로 멋진 골을 터트렸습니다.

올시즌 잉글랜드 위건에서 전북에 합류한 김보경의 활약으로 팀은 리그 2위, 아시아챔스 조 1위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보경(전북) : "K리그 오니까 외롭거나 혼자 지내지 않아서 좋아요. 리그 우승과 아시아챔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게 큰 목표입니다."

돌아온 해결사 데얀과 김보경은 주말 K리그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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