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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짙은 황사…미세먼지 농도 높아
입력 2016.04.24 (08:07) 수정 2016.04.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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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도 고농도의 황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황사에 먼지와 안개까지 뒤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안면도의 경우 시간 당 미세먼지 농도가 364 마이크로그램을 나타내고 있고,

서울도 179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세 배에서 네 배정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는 이렇게 곳곳에서 짙은 황사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야외활동은 되도록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늘 자체는 맑겠습니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낮 동안에도 뿌연 하늘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시면, 서울이 -도 대구가 -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3도 대구가 22도 광주가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3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수요일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 점차 확대 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까지 짙은 황사…미세먼지 농도 높아
    • 입력 2016-04-24 08:10:05
    • 수정2016-04-24 09:24:09
휴일인 오늘도 고농도의 황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황사에 먼지와 안개까지 뒤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안면도의 경우 시간 당 미세먼지 농도가 364 마이크로그램을 나타내고 있고,

서울도 179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세 배에서 네 배정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는 이렇게 곳곳에서 짙은 황사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야외활동은 되도록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늘 자체는 맑겠습니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낮 동안에도 뿌연 하늘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시면, 서울이 -도 대구가 -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3도 대구가 22도 광주가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3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수요일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 점차 확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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