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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나연, 선두와 세 타 차…공동 2위
입력 2016.04.24 (10:52) 수정 2016.04.24 (11:13) 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3라운드에서 최나연(29·SK텔레콤)이 선두를 세 타 차로 쫓으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최나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천507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나연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리 안 페이스(남아공)와 함께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하게 됐다.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24·일본)가 중간 합계 10언더 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은 5언더파 211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4언더파,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과 함께 3언더파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 LPGA 최나연, 선두와 세 타 차…공동 2위
    • 입력 2016-04-24 10:52:39
    • 수정2016-04-24 11:13:48
    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3라운드에서 최나연(29·SK텔레콤)이 선두를 세 타 차로 쫓으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최나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천507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나연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리 안 페이스(남아공)와 함께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하게 됐다.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24·일본)가 중간 합계 10언더 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은 5언더파 211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4언더파,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과 함께 3언더파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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