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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짙은 황사… 미세먼지 ‘매우 나쁨’
입력 2016.04.24 (12:07) 수정 2016.04.24 (12: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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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만 아니면 외출 하기 참 좋은 날인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황사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짙은 황사로 인해 미세 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보시면 광주의 경우 시간 당 259 마이크로그램, 서울도 116 마이크로그램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평소보다 농도가 두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는 이렇게 곳곳에서 짙은 황사 현상이 나타나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고 외출 하실 때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하늘 자체는 맑겠습니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낮 동안에도 뿌연 하늘을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영동과 경북 내륙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3도, 광주 24도 대구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까지 짙은 황사… 미세먼지 ‘매우 나쁨’
    • 입력 2016-04-24 12:08:58
    • 수정2016-04-24 12:13:04
    뉴스 12
황사만 아니면 외출 하기 참 좋은 날인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황사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짙은 황사로 인해 미세 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보시면 광주의 경우 시간 당 259 마이크로그램, 서울도 116 마이크로그램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평소보다 농도가 두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는 이렇게 곳곳에서 짙은 황사 현상이 나타나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고 외출 하실 때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하늘 자체는 맑겠습니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낮 동안에도 뿌연 하늘을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영동과 경북 내륙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3도, 광주 24도 대구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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