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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다시 드라마 제치고 월요일 밤 1위…13.1%
입력 2016.04.26 (07:06) 연합뉴스
KBS 1TV '가요무대'가 다시 드라마를 제치고 월요일 밤 시청률 왕좌에 올랐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시청률 1위는 13.1%를 기록한 '가요무대'로 나타났다.

방송 3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월화극 3편은 모두 답보 상태 속 '가요무대'에 무릎을 꿇었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2.7%로 드라마 중에서는 1위를 했다. 박신양의 원맨쇼가 감탄스럽긴 하지만 스토리는 캐릭터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 드라마는 경쟁 드라마들은 여유있게 제쳤으나 '가요무대'에는 0.4%포인트 뒤지고 말았다.

MBC TV '몬스터'와 SBS TV '대박'이 0.1%포인트 차이로 2위와 3위를 했다. '몬스터'가 8.1%, '대박'이 8.0%.

1~2회에서는 호기로운 전개로 시선을 붙잡는 데 성공해 월화극 1위로 출발했던 '대박'은 갈팡질팡하는 연출과 산만한 편집 등으로 9회 만에 월화극 꼴찌로 추락하고 말았다.
  • ‘가요무대’ 다시 드라마 제치고 월요일 밤 1위…13.1%
    • 입력 2016-04-26 07:06:54
    연합뉴스
KBS 1TV '가요무대'가 다시 드라마를 제치고 월요일 밤 시청률 왕좌에 올랐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시청률 1위는 13.1%를 기록한 '가요무대'로 나타났다.

방송 3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월화극 3편은 모두 답보 상태 속 '가요무대'에 무릎을 꿇었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2.7%로 드라마 중에서는 1위를 했다. 박신양의 원맨쇼가 감탄스럽긴 하지만 스토리는 캐릭터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 드라마는 경쟁 드라마들은 여유있게 제쳤으나 '가요무대'에는 0.4%포인트 뒤지고 말았다.

MBC TV '몬스터'와 SBS TV '대박'이 0.1%포인트 차이로 2위와 3위를 했다. '몬스터'가 8.1%, '대박'이 8.0%.

1~2회에서는 호기로운 전개로 시선을 붙잡는 데 성공해 월화극 1위로 출발했던 '대박'은 갈팡질팡하는 연출과 산만한 편집 등으로 9회 만에 월화극 꼴찌로 추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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