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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정상회담 올 후반 일본에서 개최”
입력 2016.04.26 (10:24) 국제
제7차 한·중·일 정상회담이 올 하반기 일본에서 열린다고 의장국인 일본 외무장관이 밝혔다.

요미우리 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5일 도쿄에서 열린 요미우리 국제경제간담회 강연에서 "올해 후반기에 한·중·일 외무장관 회담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중·일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3국 정상회담에서 올해 차기 회의를 일본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29일부터 중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30일 왕이 외교부장과 만나 구체적인 정상회담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다.
  • “한·중·일 정상회담 올 후반 일본에서 개최”
    • 입력 2016-04-26 10:24:43
    국제
제7차 한·중·일 정상회담이 올 하반기 일본에서 열린다고 의장국인 일본 외무장관이 밝혔다.

요미우리 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5일 도쿄에서 열린 요미우리 국제경제간담회 강연에서 "올해 후반기에 한·중·일 외무장관 회담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중·일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3국 정상회담에서 올해 차기 회의를 일본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29일부터 중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30일 왕이 외교부장과 만나 구체적인 정상회담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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