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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시너 취급업체서 폭발사고…근로자 2명 화상
입력 2016.04.26 (11:27) 수정 2016.04.26 (15:43) 사회
26일 오전 9시 50분쯤 충남 금산군 복수면의 한 시너 취급업체에서 폭발로 인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김 모(55)씨 등 2명이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작업장 1개 동 1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너와 유기용매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유증기가 발생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금산 시너 취급업체서 폭발사고…근로자 2명 화상
    • 입력 2016-04-26 11:27:55
    • 수정2016-04-26 15:43:33
    사회
26일 오전 9시 50분쯤 충남 금산군 복수면의 한 시너 취급업체에서 폭발로 인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김 모(55)씨 등 2명이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작업장 1개 동 1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너와 유기용매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유증기가 발생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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