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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충청·남부 비, 고온현상 누그러져
입력 2016.04.26 (17:24) 수정 2016.04.26 (17:4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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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치 초여름처럼 더웠습니다.

동두천과 강원도 원주의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했고 서울도 29.7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강릉이 19.6도에 머무는 등 내륙에 비해 10도나 낮았습니다.

내일은 충청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이 누그러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간에 100mm 이상, 남해안과 경남 내륙 30에서 80, 그 밖의 남부 지방은 10에서 40mm 정도입니다.

비는 오늘 밤 제주와 전남부터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충청과 그 밖의 남부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반면 낮 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16도, 대구는 13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남부 지방에 내리는 비는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충청·남부 비, 고온현상 누그러져
    • 입력 2016-04-26 17:25:42
    • 수정2016-04-26 17:40:35
    뉴스 5
오늘 마치 초여름처럼 더웠습니다.

동두천과 강원도 원주의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했고 서울도 29.7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강릉이 19.6도에 머무는 등 내륙에 비해 10도나 낮았습니다.

내일은 충청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이 누그러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간에 100mm 이상, 남해안과 경남 내륙 30에서 80, 그 밖의 남부 지방은 10에서 40mm 정도입니다.

비는 오늘 밤 제주와 전남부터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충청과 그 밖의 남부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반면 낮 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16도, 대구는 13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남부 지방에 내리는 비는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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