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프로야구 두산, SK 꺾고 4연승 선두 질주
입력 2016.04.27 (06:28) 수정 2016.04.27 (07:47)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야구 1,2팀간 맞대결에서 두산이 웃었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홈런등 집중타를 터트려, SK를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1회초 SK 최정의 홈런성 타구를 담장 앞에서 그대로 날아올라 멋지게 잡아냅니다.

SK 1루수 최승준은 2회말 1사 1,2루에서 김재환의 강습 타구를 잡아, 병살로 연결했습니다.

1,2위 팀다운 호수비가 이어진 가운데, 승부는 경기 막판 집중력에서 갈렸습니다.

두산은 3대 2로 앞선 8회말 양의지의 한점 홈런으로 4대 2로 앞서갔습니다.

SK는 9회초 두산 외야수 민병헌의 수비 실수속에 한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을 하진 못했습니다.

계속된 1사 3루에서 최승준의 땅볼때, 3루 주자가 홈에서 아웃돼,동점 기회를 놓쳤습니다.

두산은 SK의 막판 추격을 4대 3으로 따돌리고,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화는 선발 마에스트리가 올시즌 한화 투수중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마에스트리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한화는 김태균의 올시즌 첫 홈런을 앞세워 기아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화는 권혁과 윤규진에 이어 마무리 정우람을 8회부터 투입해,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LG 우규민은 삼성을 상대로 올시즌 국내 선수 가운데, 첫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프로야구 두산, SK 꺾고 4연승 선두 질주
    • 입력 2016-04-27 06:28:29
    • 수정2016-04-27 07:47:2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1,2팀간 맞대결에서 두산이 웃었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홈런등 집중타를 터트려, SK를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1회초 SK 최정의 홈런성 타구를 담장 앞에서 그대로 날아올라 멋지게 잡아냅니다.

SK 1루수 최승준은 2회말 1사 1,2루에서 김재환의 강습 타구를 잡아, 병살로 연결했습니다.

1,2위 팀다운 호수비가 이어진 가운데, 승부는 경기 막판 집중력에서 갈렸습니다.

두산은 3대 2로 앞선 8회말 양의지의 한점 홈런으로 4대 2로 앞서갔습니다.

SK는 9회초 두산 외야수 민병헌의 수비 실수속에 한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을 하진 못했습니다.

계속된 1사 3루에서 최승준의 땅볼때, 3루 주자가 홈에서 아웃돼,동점 기회를 놓쳤습니다.

두산은 SK의 막판 추격을 4대 3으로 따돌리고,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화는 선발 마에스트리가 올시즌 한화 투수중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마에스트리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한화는 김태균의 올시즌 첫 홈런을 앞세워 기아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화는 권혁과 윤규진에 이어 마무리 정우람을 8회부터 투입해,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LG 우규민은 삼성을 상대로 올시즌 국내 선수 가운데, 첫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