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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우주협력협정 체결…우주 탐사분야 협력 강화
입력 2016.04.27 (06:43) 수정 2016.04.27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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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가 우주 분야 최강국인 미국 정부와 우주협력협정을 오늘 공식 체결합니다.

우주 탐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건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과 미국이 달과 화성 탐사 등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미 두 나라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제2차 한미우주협력회의를 열고 우주 탐사와 위성 개발, 우주 환경 등 주요 분야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 앞서 양국은 우주 협력 전반에 대한 법적 제도적 기준이 되는 한미 우주 협력 협정을 공식 체결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화성 탐사와 국제 우주 정거장 등 미국이 현재 진행 중인 우주 탐사 계획을 공유하고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내일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한미 위성 간 직수신 문제 등에 대한 전문가 실무 협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충북 진천 기상청 기상위성센터에서 국립환경과학원과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 착수 행사가 열립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협정 체결과 지속적인 우주협력회의 개최가 국내 우주 개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 한미 우주협력협정 체결…우주 탐사분야 협력 강화
    • 입력 2016-04-27 06:45:05
    • 수정2016-04-27 07:31: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우리나라가 우주 분야 최강국인 미국 정부와 우주협력협정을 오늘 공식 체결합니다.

우주 탐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건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과 미국이 달과 화성 탐사 등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미 두 나라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제2차 한미우주협력회의를 열고 우주 탐사와 위성 개발, 우주 환경 등 주요 분야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 앞서 양국은 우주 협력 전반에 대한 법적 제도적 기준이 되는 한미 우주 협력 협정을 공식 체결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화성 탐사와 국제 우주 정거장 등 미국이 현재 진행 중인 우주 탐사 계획을 공유하고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내일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한미 위성 간 직수신 문제 등에 대한 전문가 실무 협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충북 진천 기상청 기상위성센터에서 국립환경과학원과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 착수 행사가 열립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협정 체결과 지속적인 우주협력회의 개최가 국내 우주 개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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