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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패션 창작공간 조성
입력 2016.04.27 (18:30) 사회
경기도 양주시 섬유종합지원센터에 미래의 패션디자이너를 지원하는 창작 공간이 마련된다. 양주시는 내일(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를 연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개인창작실과 봉제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은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가 맡는다.

개인 사업가로 활동 중인 우수 패션디자이너 20명이 이 개인창작실에 입주할 예정이며, 최대 2년까지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와 도는 6개월 단위로 이들의 성과를 평가해 연간 최대 700만 원의 디자인 개발 지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패션 창작공간 조성
    • 입력 2016-04-27 18:30:18
    사회
경기도 양주시 섬유종합지원센터에 미래의 패션디자이너를 지원하는 창작 공간이 마련된다. 양주시는 내일(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를 연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개인창작실과 봉제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은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가 맡는다.

개인 사업가로 활동 중인 우수 패션디자이너 20명이 이 개인창작실에 입주할 예정이며, 최대 2년까지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와 도는 6개월 단위로 이들의 성과를 평가해 연간 최대 700만 원의 디자인 개발 지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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