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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간추린 외신] 애플, 13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
입력 2016.04.27 (20:45) 수정 2016.04.27 (21:0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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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외신입니다.

최근 아이폰 판매 감소로 201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어들면서 애플이 13년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 영토였다가 1967년 이스라엘에 점령된 골란고원이 이스라엘 영토가 아니라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무더위 속에 관광객을 태우던 코끼리가 쓰러져 죽은 소식이 알려지자 코끼리 관광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4만명 이상이 청원에 서명했습니다.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의 연비 조작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미 환경보호청이 미국에서 팔린 미쓰비시 차량에 대해 연비 규정을 충족하는 지 조사에 나섰습니다.

스페인 국왕과 각 정당 지도자들이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막판 협상에 실패하면서 다음달 재총선을 치르는 것이 확실시 됩니다.

간추린 외신이었습니다.
  • [글로벌24 간추린 외신] 애플, 13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
    • 입력 2016-04-27 20:45:40
    • 수정2016-04-27 21:02:57
    글로벌24
간추린 외신입니다.

최근 아이폰 판매 감소로 201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어들면서 애플이 13년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 영토였다가 1967년 이스라엘에 점령된 골란고원이 이스라엘 영토가 아니라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무더위 속에 관광객을 태우던 코끼리가 쓰러져 죽은 소식이 알려지자 코끼리 관광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4만명 이상이 청원에 서명했습니다.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의 연비 조작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미 환경보호청이 미국에서 팔린 미쓰비시 차량에 대해 연비 규정을 충족하는 지 조사에 나섰습니다.

스페인 국왕과 각 정당 지도자들이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막판 협상에 실패하면서 다음달 재총선을 치르는 것이 확실시 됩니다.

간추린 외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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