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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고척돔’에서 올 뉴 말리부 출시 행사
입력 2016.04.27 (21:18) 경제
한국GM운 오늘(27일) 국내 최초의 돔구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올뉴 말리부'를 출시하고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한국GM은 신형 말리부의 차체가 동급 차종 가운데 가장 길지만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늘려 이전 모델보다 130킬로미터 더 가벼워지면서 연료 효율과 주행 성능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신형 말리부의 복합 연비는 리터당 10.8 킬로미터에서 13킬로미터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모든 모델에 에어백 8개가 기본 적용됐다.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한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2천 310만 원에서 3천 180만 원으로 책정됐다.
  • 한국GM ‘고척돔’에서 올 뉴 말리부 출시 행사
    • 입력 2016-04-27 21:18:04
    경제
한국GM운 오늘(27일) 국내 최초의 돔구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올뉴 말리부'를 출시하고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한국GM은 신형 말리부의 차체가 동급 차종 가운데 가장 길지만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늘려 이전 모델보다 130킬로미터 더 가벼워지면서 연료 효율과 주행 성능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신형 말리부의 복합 연비는 리터당 10.8 킬로미터에서 13킬로미터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모든 모델에 에어백 8개가 기본 적용됐다.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한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2천 310만 원에서 3천 180만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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