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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박 대통령,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면담 추진 외
입력 2016.04.27 (21:44) 수정 2016.04.27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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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이란을 국빈 방문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와의 면담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에서 민관군 대테러 합동훈련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 등 민관군이 참여한 대규모 대테러 훈련이 여의도 한강공원과 원효대교 남단에서 실시됐습니다.

복합재난상황을 가상한 이번 훈련에는 천여 명의 인력과, 헬기 8대, 선박 60여 척이 동원됐습니다.

국내서 지카바이러스 두 번째 환자 발생

국내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두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환자가 서울에 사는 20세 남성으로, 이달 중순 필리핀 여행때 모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박 대통령,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면담 추진 외
    • 입력 2016-04-27 21:46:02
    • 수정2016-04-27 21:59:49
    뉴스 9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이란을 국빈 방문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와의 면담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강에서 민관군 대테러 합동훈련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 등 민관군이 참여한 대규모 대테러 훈련이 여의도 한강공원과 원효대교 남단에서 실시됐습니다.

복합재난상황을 가상한 이번 훈련에는 천여 명의 인력과, 헬기 8대, 선박 60여 척이 동원됐습니다.

국내서 지카바이러스 두 번째 환자 발생

국내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두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환자가 서울에 사는 20세 남성으로, 이달 중순 필리핀 여행때 모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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