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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강풍 특보, 강한 바람 낮까지 지속
입력 2016.05.04 (07:20) 수정 2016.05.04 (08:2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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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빠져나가면서 오늘도 전국에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풍속이 14m/s이상, 또 최대 순간풍속이 20m/s를 넘으면 강풍 특보가 내려지게 되는데요.

지금 전국 대부분 지역이 특보 기준치를 넘은 곳이 많습니다.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 경남 지역입니다.

바람은 낮부터 점차 약해지겠지만 영동과 경북북부지역은 밤까지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연휴 첫날인 내일 낮까지는 날씨가 좋겠습니다.

하지만, 늦은 밤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남서해안,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금요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동안 가끔 구름만 지나겠지만 황사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합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 같은 시각 보다 6~7도 가량 낮은데요.

바람까지 불어 더욱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 22도까지 오르겠고, 남부지방도 대구 24도, 광주 23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6m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평년 기온을 점차 회복하겠지만 당분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중부·경북 강풍 특보, 강한 바람 낮까지 지속
    • 입력 2016-05-04 07:27:56
    • 수정2016-05-04 08:26:43
    뉴스광장
네,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빠져나가면서 오늘도 전국에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풍속이 14m/s이상, 또 최대 순간풍속이 20m/s를 넘으면 강풍 특보가 내려지게 되는데요.

지금 전국 대부분 지역이 특보 기준치를 넘은 곳이 많습니다.

강풍 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 경남 지역입니다.

바람은 낮부터 점차 약해지겠지만 영동과 경북북부지역은 밤까지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연휴 첫날인 내일 낮까지는 날씨가 좋겠습니다.

하지만, 늦은 밤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충남서해안,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금요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동안 가끔 구름만 지나겠지만 황사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합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 같은 시각 보다 6~7도 가량 낮은데요.

바람까지 불어 더욱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 22도까지 오르겠고, 남부지방도 대구 24도, 광주 23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6m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평년 기온을 점차 회복하겠지만 당분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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