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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 시대 개막
美 인디애나 경선 초반 개표서 힐러리-트럼프 압도
입력 2016.05.04 (07:30) 수정 2016.05.04 (08:21) 국제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 주 경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초반 개표결과 크게 앞서가고 있다.

CNN집계에 따르면 1%가 개표된 오후 6시10분 현재 민주당은 클린턴 전 장관이 63.8%의 득표율로 36.2%의 득표에 그친 경쟁자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에서는 선두주자인 트럼프가 61.4%의 득표를 얻어 23.8%에 그친 2위 주자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을 크게 따돌렸다.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는 11.7%의 득표에 그쳤다.
  • 美 인디애나 경선 초반 개표서 힐러리-트럼프 압도
    • 입력 2016-05-04 07:30:03
    • 수정2016-05-04 08:21:22
    국제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 주 경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초반 개표결과 크게 앞서가고 있다.

CNN집계에 따르면 1%가 개표된 오후 6시10분 현재 민주당은 클린턴 전 장관이 63.8%의 득표율로 36.2%의 득표에 그친 경쟁자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에서는 선두주자인 트럼프가 61.4%의 득표를 얻어 23.8%에 그친 2위 주자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을 크게 따돌렸다.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는 11.7%의 득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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