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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통 ‘쓰키지 수산시장’…마지막 축제
입력 2016.05.04 (12:50) 수정 2016.05.04 (13: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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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 '쓰키지' 수산시장이 오는 11월 이전을 앞두고 마지막 축제를 열었습니다.

<리포트>

하루 2천여톤의 수산물이 거래되는 도쿄 '쓰키지' 시장.

'도쿄의 부엌'이자 전 세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오는 11월 현재 위치에서 2킬로미터 떨어진 '고토구 도요스'로 이전하게 되는데요.

이전을 앞두고 마지막 축제가 열렸습니다.

<인터뷰> 이토 히로야스(쓰키지시장협회 회장) : "81년간 신세를 진 쓰키지에 감사합니다. 쓰키지 전체가 나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장 상인들은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해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일반에 판매했는데요.

마지막 축제인만큼 아침부터 수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스키치 시장의 명물인 소형 수산물 운반차를 타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만들어 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80년 전통 ‘쓰키지 수산시장’…마지막 축제
    • 입력 2016-05-04 13:07:03
    • 수정2016-05-04 13:45:51
    뉴스 12
<앵커 멘트>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 '쓰키지' 수산시장이 오는 11월 이전을 앞두고 마지막 축제를 열었습니다.

<리포트>

하루 2천여톤의 수산물이 거래되는 도쿄 '쓰키지' 시장.

'도쿄의 부엌'이자 전 세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오는 11월 현재 위치에서 2킬로미터 떨어진 '고토구 도요스'로 이전하게 되는데요.

이전을 앞두고 마지막 축제가 열렸습니다.

<인터뷰> 이토 히로야스(쓰키지시장협회 회장) : "81년간 신세를 진 쓰키지에 감사합니다. 쓰키지 전체가 나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장 상인들은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해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일반에 판매했는데요.

마지막 축제인만큼 아침부터 수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스키치 시장의 명물인 소형 수산물 운반차를 타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만들어 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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