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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조 1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행
입력 2016.05.04 (21:32) 수정 2016.05.04 (22:19) K리그
전북 현대가 장쑤 쑤닝(중국)과 비겨 조 1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전북은 오늘(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임종은의 동점골로 장쑤와 2대 2로 비겼다.

전반 19분 레오나르도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간 전북은 장쑤의 테셰이라와 조에게 연속골을 내줘 2대 1로 역전을 허용했다.

패할 경우 3위로 밀려 탈락하는 전북은 후반 23분 임종은이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 장쑤와 2대 2로 비겼다.

3승 1무 2패로 승점 10이 된 전북은 베트남의 빈즈엉을 2대 1로 꺾은 일본의 FC도쿄에 상대 전적에서 앞서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전북은 G조 2위로 올라온 멜버른 빅토리(호주)와 8강 진출을 다툰다.
  • 전북, 조 1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행
    • 입력 2016-05-04 21:32:32
    • 수정2016-05-04 22:19:56
    K리그
전북 현대가 장쑤 쑤닝(중국)과 비겨 조 1위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전북은 오늘(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임종은의 동점골로 장쑤와 2대 2로 비겼다.

전반 19분 레오나르도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간 전북은 장쑤의 테셰이라와 조에게 연속골을 내줘 2대 1로 역전을 허용했다.

패할 경우 3위로 밀려 탈락하는 전북은 후반 23분 임종은이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 장쑤와 2대 2로 비겼다.

3승 1무 2패로 승점 10이 된 전북은 베트남의 빈즈엉을 2대 1로 꺾은 일본의 FC도쿄에 상대 전적에서 앞서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전북은 G조 2위로 올라온 멜버른 빅토리(호주)와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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