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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잡은 포항
입력 2016.05.08 (16:20) 포토뉴스
서울 잡은 포항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서울을 잡았어’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100승 어렵네’
FC 서울 최용수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포항 비켜봐’
FC 서울 주세종과 포항 스틸러스 박선용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높이?
FC 서울 김동우와 포항 스틸러스 김준수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데얀 슛 보라
FC 서울 데얀이 0-2로 뒤지던 후반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한 골 넣었어’
FC 서울 데얀이 0-2로 뒤지던 후반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창과 방패
FC 서울 아드리아노가 슛를 하기 위해 공중으로 점프하자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가 신화용이 공을 잡고 있다.
‘침착하자’
FC 서울 최용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
‘우리가 주인공’
포항 스틸러스 양동현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승리 기쁨
포항 스틸러스 양동현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서울 잡은 포항
    • 입력 2016-05-08 16:20:35
    포토뉴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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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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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3-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FC서울 최용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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