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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6.05.10 (06:58) 수정 2016.05.10 (08:2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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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당대회 폐막…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추대

북한 김정은이 어제 폐막한 노동당대회에서 노동당 위원장에 추대됐습니다. 할아버지 김일성과 유사한 직함을 맡아, '유훈 통치'를 끝내고 독자행보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3만·5만·10만 원이 기준”…시행령 입법 예고

이른바 김영란법의 시행령이 입법 예고 됐습니다. 식사는 3만 원, 선물은 5만 원, 경조사비는 10만 원이 처벌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정운호 로비 의혹’ 최 모 변호사 체포

정운호 법조비리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모 변호사가 어젯밤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돼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 트럼프’ 두테르테 후보 대선 승리

어제 치러진 필리핀 대선에서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두테르테 후보가 2위 후보과 큰 표 차로 승리했습니다.

옥시 前 대표 17시간 조사…영장 방침

검찰이 신현우 전 옥시 대표이사를 불러, 독성검사를 하지 않은 이유를 집중 추궁하고 조만간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6-05-10 07:00:03
    • 수정2016-05-10 0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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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당대회 폐막…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추대

북한 김정은이 어제 폐막한 노동당대회에서 노동당 위원장에 추대됐습니다. 할아버지 김일성과 유사한 직함을 맡아, '유훈 통치'를 끝내고 독자행보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3만·5만·10만 원이 기준”…시행령 입법 예고

이른바 김영란법의 시행령이 입법 예고 됐습니다. 식사는 3만 원, 선물은 5만 원, 경조사비는 10만 원이 처벌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정운호 로비 의혹’ 최 모 변호사 체포

정운호 법조비리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모 변호사가 어젯밤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돼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 트럼프’ 두테르테 후보 대선 승리

어제 치러진 필리핀 대선에서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두테르테 후보가 2위 후보과 큰 표 차로 승리했습니다.

옥시 前 대표 17시간 조사…영장 방침

검찰이 신현우 전 옥시 대표이사를 불러, 독성검사를 하지 않은 이유를 집중 추궁하고 조만간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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