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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살인 사건 오늘 현장검증
입력 2016.05.10 (09:43) 수정 2016.05.10 (10:1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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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대부도 살인 사건의 피의자 30살 조성호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오전 범행 현장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범행 장소인 인천 연수구 조 씨의 자택과 시신 유기 장소인 안산 대부도 일대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현장검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정말 죄송하다"면서도 "우발적 상황이었고 계획적인 범행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1시쯤 자택에서 최 모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지난달 26일 밤 대부도 일대 2곳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대부도 살인 사건 오늘 현장검증
    • 입력 2016-05-10 09:48:37
    • 수정2016-05-10 10:16:56
    930뉴스
경기 안산 대부도 살인 사건의 피의자 30살 조성호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오전 범행 현장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범행 장소인 인천 연수구 조 씨의 자택과 시신 유기 장소인 안산 대부도 일대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현장검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정말 죄송하다"면서도 "우발적 상황이었고 계획적인 범행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1시쯤 자택에서 최 모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지난달 26일 밤 대부도 일대 2곳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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