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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장애 체험’
입력 2016.05.10 (13:06) 포토뉴스
‘생활 속의 장애 체험’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 ‘생활 속의 장애 체험’
    • 입력 2016-05-10 13:06:44
    포토뉴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 창의 교육' 수업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의 장애 체험을 해보고 있다.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수업은 창의력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목표로 40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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