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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전지희·서효원·이상수·정영식, 올림픽 단식 출전 자격 획득
입력 2016.05.13 (15:01) 종합
탁구 대표팀의 전지희(포스코에너지)와 서효원(렛츠런파크), 이상수(삼성생명)와 정영식(미래에셋대우)이 리우올림픽 단식 출전권을 획득했다.

전지희와 서효원은 오늘(13일)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5월 세계랭킹에서 각각 12위와 14위에 올라 올림픽 여자단식 출전 자격을 얻었다.

남자 대표팀에서는 14위를 차지한 이상수(삼성생명)와 17위인 정영식(미래에셋대우)이 개인 단식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리우 올림픽에는 5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22위 안에 들어야 단식에 참가할 수 있고, 국가별로는 두 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세계랭킹 상위 9개 팀이 참가하는 단체전에서는 남녀 대표팀 나란히 6위를 차지하며 출전권을 확보했다.

단체전은 세 명이 출전하는데, 단식 선수 남녀 두 명씩 이외에 주세혁(대한항공)과 양하은(대한항공)이 각각 참가한다.
  • 탁구 전지희·서효원·이상수·정영식, 올림픽 단식 출전 자격 획득
    • 입력 2016-05-13 15:01:27
    종합
탁구 대표팀의 전지희(포스코에너지)와 서효원(렛츠런파크), 이상수(삼성생명)와 정영식(미래에셋대우)이 리우올림픽 단식 출전권을 획득했다.

전지희와 서효원은 오늘(13일)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5월 세계랭킹에서 각각 12위와 14위에 올라 올림픽 여자단식 출전 자격을 얻었다.

남자 대표팀에서는 14위를 차지한 이상수(삼성생명)와 17위인 정영식(미래에셋대우)이 개인 단식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리우 올림픽에는 5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22위 안에 들어야 단식에 참가할 수 있고, 국가별로는 두 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세계랭킹 상위 9개 팀이 참가하는 단체전에서는 남녀 대표팀 나란히 6위를 차지하며 출전권을 확보했다.

단체전은 세 명이 출전하는데, 단식 선수 남녀 두 명씩 이외에 주세혁(대한항공)과 양하은(대한항공)이 각각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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