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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따뜻, 해안·산간 바람 강해
입력 2016.05.16 (12:56) 수정 2016.05.16 (13: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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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에 낮 기온도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서울이 23도 대구가 24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안과 산간 지방을 중심으로는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점검 한번 더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중부 지방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이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예년 이맘때 수준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가 23도 대구가 24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해가 지고 난 뒤에는 빠르게 쌀쌀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남쪽 먼바다에서 2.5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특별한 비 예보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점차 더 오르겠습니다.

특히 목요일 서울의 낮 기온 29도 금요일에는 31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오늘 맑고 따뜻, 해안·산간 바람 강해
    • 입력 2016-05-16 13:00:10
    • 수정2016-05-16 13:12:22
    뉴스 12
야외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에 낮 기온도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서울이 23도 대구가 24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안과 산간 지방을 중심으로는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점검 한번 더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중부 지방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이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예년 이맘때 수준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가 23도 대구가 24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해가 지고 난 뒤에는 빠르게 쌀쌀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남쪽 먼바다에서 2.5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특별한 비 예보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점차 더 오르겠습니다.

특히 목요일 서울의 낮 기온 29도 금요일에는 31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