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24 간추린 외신] “사형제 도입, 교수형이 낫다”
입력 2016.05.16 (20:45) 수정 2016.05.16 (21:11)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간추린 외신입니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가 마약과 살인, 강도 등 강력 범죄에 대해 사형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를 원하고, 총알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총살형보다 교수형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다국적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사형을 집행할 때 쓰였던 자사 독약 제품이 더이상 사용되지 못하도록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정년 퇴직 뒤에 촉탁직으로 다시 고용된 사람이 퇴직 전과 똑같은 일을 했다면 임금도 퇴직 전과 똑같이 받아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중국 산시성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 80여 명이 1년 넘게 학생들에게 주는 급식을 자기들도 공짜로 함께 먹다가 적발돼 교장이 면직 처분되는 등 처벌을 받았습니다.

간추린 외신이었습니다.
  • [글로벌24 간추린 외신] “사형제 도입, 교수형이 낫다”
    • 입력 2016-05-16 20:48:03
    • 수정2016-05-16 21:11:23
    글로벌24
간추린 외신입니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가 마약과 살인, 강도 등 강력 범죄에 대해 사형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를 원하고, 총알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총살형보다 교수형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다국적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사형을 집행할 때 쓰였던 자사 독약 제품이 더이상 사용되지 못하도록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정년 퇴직 뒤에 촉탁직으로 다시 고용된 사람이 퇴직 전과 똑같은 일을 했다면 임금도 퇴직 전과 똑같이 받아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중국 산시성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 80여 명이 1년 넘게 학생들에게 주는 급식을 자기들도 공짜로 함께 먹다가 적발돼 교장이 면직 처분되는 등 처벌을 받았습니다.

간추린 외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