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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마시고 버스도 타고’…신나는 브뤼셀 관광
입력 2016.05.20 (09:49) 수정 2016.05.20 (10:1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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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테러가 잇따랏던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선 관광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광버스를 탄 채 맥주를 마시며 브뤼셀 시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1960년대 만들어진 이 빈티지 버스를 타고 뭔가 특별한 벨기에 시내 관광을 즐기려는 사람들입니다.

<인터뷰> 밀러(안내원) : "브뤼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저 같은 브뤼셀 사람이 직접 특별한 투어를 제안할 수 있어 기분 좋습니다."

브뤼셀 출신 안내원과 함께 맥주 양조장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맥주를 마시며 버스로 구경을 다니는 것입니다.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대부분 외국에서 온 손님들로 버스 안이 꽉 차있습니다.

관광은 브뤼셀 시내 명소 곳곳과 브뤼셀에 있는 맥주 양조장들을 방문하는 코스입니다.

<인터뷰> 관광객 : "버스로 관광을 하고 있고 갈 때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니 좀 더 마셔도 괜찮죠."

브뤼셀 관광의 마지막 여정은 시중에선 맛볼 수 없는 맥주를 맥주 박물관에서 시음하는 겁니다.
  • ‘맥주도 마시고 버스도 타고’…신나는 브뤼셀 관광
    • 입력 2016-05-20 09:51:24
    • 수정2016-05-20 10:19:54
    930뉴스
<앵커 멘트>

최근 테러가 잇따랏던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선 관광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광버스를 탄 채 맥주를 마시며 브뤼셀 시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1960년대 만들어진 이 빈티지 버스를 타고 뭔가 특별한 벨기에 시내 관광을 즐기려는 사람들입니다.

<인터뷰> 밀러(안내원) : "브뤼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저 같은 브뤼셀 사람이 직접 특별한 투어를 제안할 수 있어 기분 좋습니다."

브뤼셀 출신 안내원과 함께 맥주 양조장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맥주를 마시며 버스로 구경을 다니는 것입니다.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대부분 외국에서 온 손님들로 버스 안이 꽉 차있습니다.

관광은 브뤼셀 시내 명소 곳곳과 브뤼셀에 있는 맥주 양조장들을 방문하는 코스입니다.

<인터뷰> 관광객 : "버스로 관광을 하고 있고 갈 때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니 좀 더 마셔도 괜찮죠."

브뤼셀 관광의 마지막 여정은 시중에선 맛볼 수 없는 맥주를 맥주 박물관에서 시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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