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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차량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 예상
입력 2016.05.20 (13:45) 수정 2016.05.21 (09:41) 경제
이번 주말은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나들이 차량이 몰려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인 오늘(21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64만대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차가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0만대로 추산됐다.

서울 출발 기준으로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까지 2시간 10분, 강릉까지 4시간 10분, 부산까지 5시간 10분, 광주까지 3시간 40분, 목포까지 4시간 등이다.

일요일인 내일(22일)에는 차량 37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36만대로 추산됐다.

이번 주말에는 지난주와 같이 중부선 곤지암에서 중부3터널까지 5㎞ 구간, 영동선 문막IC 전후 8㎞ 구간, 새말IC 전후 5㎞ 구간, 봉평터널에서 장평까지 6㎞ 구간에서 모두 양방향으로 개량공사 작업이 이뤄진다.
  • 나들이 차량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 예상
    • 입력 2016-05-20 13:45:23
    • 수정2016-05-21 09:41:17
    경제
이번 주말은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나들이 차량이 몰려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인 오늘(21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64만대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차가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0만대로 추산됐다.

서울 출발 기준으로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까지 2시간 10분, 강릉까지 4시간 10분, 부산까지 5시간 10분, 광주까지 3시간 40분, 목포까지 4시간 등이다.

일요일인 내일(22일)에는 차량 37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36만대로 추산됐다.

이번 주말에는 지난주와 같이 중부선 곤지암에서 중부3터널까지 5㎞ 구간, 영동선 문막IC 전후 8㎞ 구간, 새말IC 전후 5㎞ 구간, 봉평터널에서 장평까지 6㎞ 구간에서 모두 양방향으로 개량공사 작업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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