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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국회의원 300명 1대1 모니터링 계획”
입력 2016.05.25 (17:28) 사회
시민단체가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을 1대 1로 밀착 감시할 예정입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오늘 오후, 서울 중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생과 일반인 등으로 이뤄진 '300인 국회 감시단'을 꾸려 다음 달부터, 국회 의원 300명의 활동 전반을 1대 1로 전담해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체는 국회 감시단이 확보한 모니터링 자료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어 수시로 공개할 예정이다.

감시단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지원자를 대상으로 감시단을 선발해, 이르면 다음 달부터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검토하는 내용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실천, 헌법과 국회법 준수, 윤리의식, 성실한 입법 활동 등으로 제20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2020년까지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 시민단체 “국회의원 300명 1대1 모니터링 계획”
    • 입력 2016-05-25 17:28:41
    사회
시민단체가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을 1대 1로 밀착 감시할 예정입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오늘 오후, 서울 중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생과 일반인 등으로 이뤄진 '300인 국회 감시단'을 꾸려 다음 달부터, 국회 의원 300명의 활동 전반을 1대 1로 전담해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체는 국회 감시단이 확보한 모니터링 자료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어 수시로 공개할 예정이다.

감시단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지원자를 대상으로 감시단을 선발해, 이르면 다음 달부터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검토하는 내용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실천, 헌법과 국회법 준수, 윤리의식, 성실한 입법 활동 등으로 제20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2020년까지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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