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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차도 달리던 덤프트럭서 불…운전자 화상
입력 2016.05.28 (15:45) 사회
오늘(28일) 오전 8시 반쯤 경기 과천시 남태령 수원방향 지하차도를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운전자 장 모(35)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트럭 앞부분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 지하차도 달리던 덤프트럭서 불…운전자 화상
    • 입력 2016-05-28 15:45:32
    사회
오늘(28일) 오전 8시 반쯤 경기 과천시 남태령 수원방향 지하차도를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운전자 장 모(35)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트럭 앞부분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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