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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특전부사관 지원자 몰려…‘태양의 후예’ 효과?
입력 2016.05.30 (06:45) 수정 2016.05.30 (07:3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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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지난 27일에 마감한 특전부사관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례적인 기록을 두고 종영된 지 한 달이나 지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드라마에 등장했던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의 모습 때문일까요?

지난해 평균 3.6대 1이었던 특전사 모집 경쟁률이 올해 눈에 띄게 급상승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 이른바 '태후 효과(태양의 후예 효과)'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고 합니다.

<리포트>

군은 지난주에 마감한 제 223기 특전부사관 모집 경쟁률이 5.5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은 지난 5년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경쟁률로 아주 이례적인 일인데요.

이를 두고 일각에선 이번 특전부사관 모집 기간이 태양의 후예의 방영 기간과 겹쳤고 드라마 속 특전사들의 활약을 보고 지원자가 몰렸기 때문에 경쟁률이 급상승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태양의 후예' 열풍!

언제, 어디까지 그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 [디지털 광장] 특전부사관 지원자 몰려…‘태양의 후예’ 효과?
    • 입력 2016-05-30 06:46:48
    • 수정2016-05-30 07:36:3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지난 27일에 마감한 특전부사관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례적인 기록을 두고 종영된 지 한 달이나 지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드라마에 등장했던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의 모습 때문일까요?

지난해 평균 3.6대 1이었던 특전사 모집 경쟁률이 올해 눈에 띄게 급상승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 이른바 '태후 효과(태양의 후예 효과)'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고 합니다.

<리포트>

군은 지난주에 마감한 제 223기 특전부사관 모집 경쟁률이 5.5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은 지난 5년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경쟁률로 아주 이례적인 일인데요.

이를 두고 일각에선 이번 특전부사관 모집 기간이 태양의 후예의 방영 기간과 겹쳤고 드라마 속 특전사들의 활약을 보고 지원자가 몰렸기 때문에 경쟁률이 급상승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태양의 후예' 열풍!

언제, 어디까지 그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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