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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컨테이너에서 불…5천만 원 재산 피해
입력 2016.06.01 (04:21) 사회
어제(31)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컨테이너 건물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풍력발전용 용지에 창고용으로 쓰이는 빈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두 동과 안에 있던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근 도로를 지나던 차량 운전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화성시 컨테이너에서 불…5천만 원 재산 피해
    • 입력 2016-06-01 04:21:24
    사회
어제(31)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컨테이너 건물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풍력발전용 용지에 창고용으로 쓰이는 빈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두 동과 안에 있던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근 도로를 지나던 차량 운전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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