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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절대 양보할 수 없어”…새들의 신경전
입력 2016.06.01 (08:22) 수정 2016.06.01 (09:0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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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두 마리의 새가 먹이를 가운데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람들의 신경전 못지 않은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집주인이 그만 진정하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데요.

날카로운 신경전의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만 같네요.
  • [핫 클릭] “절대 양보할 수 없어”…새들의 신경전
    • 입력 2016-06-01 08:23:48
    • 수정2016-06-01 09:08:4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두 마리의 새가 먹이를 가운데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람들의 신경전 못지 않은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집주인이 그만 진정하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데요.

날카로운 신경전의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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