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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자료 2천700건, 세계기록유산 신청”
입력 2016.06.01 (12:33) 수정 2016.06.01 (13:0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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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한 8개 나라의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8개국 14개 시민 단체로 구성된 국제연대위원회는 오늘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관련 자료 2천744건을 어제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본부에 등재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등재를 신청한 기록물에는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 기록과 위안부 운영 사실을 증명할 사료 등이 포함됐습니다.
  • “위안부 자료 2천700건, 세계기록유산 신청”
    • 입력 2016-06-01 12:43:18
    • 수정2016-06-01 13:08:19
    뉴스 12
우리나라를 비롯한 8개 나라의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8개국 14개 시민 단체로 구성된 국제연대위원회는 오늘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관련 자료 2천744건을 어제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본부에 등재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등재를 신청한 기록물에는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 기록과 위안부 운영 사실을 증명할 사료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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