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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결혼식장 불청객 ‘축의금 털이범’ 외
입력 2016.06.01 (12:51) 수정 2016.06.01 (13: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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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영상 모아 봤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들이 주의 깊게 보셔야 할 소식인데요.

축의금 봉투를 노리는 고질적인 범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일대 예식장을 돌며 수백만 원을 챙긴 상습 털이범이 카메라에 딱 걸렸는데요.

어떤 교묘한 수법들로 축의금 봉투를 가로챘는지 그 현장.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

한 남성이 전화통화를 하며 축의금 접수대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축의금은 안 내고 계속 전화만 붙잡고 있다가 홀연히 자리를 뜨는 남성!

그와 함께 책상 한편에 있던 축의금 봉투들도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치다가 최근 경찰에게 덜미가 잡혔는데요.

방명록 이름을 외워뒀다가 축의금을 잘못 냈다며 봉투를 돌려받거나 접수자가 방심한 사이 빈 봉투로 바꿔치기하는 등 갖은 수법으로 돈을 가로챘다고 합니다.

결혼식장의 불청객 '축의금 사냥꾼'! 예비 신랑, 신부님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골프장에 나타난 ‘초대형 야생 악어’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골프장입니다.

골프는 치지 않고 카메라 촬영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살아있는 초대형 야생 악어가 골프장에 나타났는데요.

당시 목격자들을 따르면 몸 길이만 5m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기엔 기겁할 광경이지만 악어 서식지가 많은 플로리다에선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하네요.

“절대 양보할 수 없어”…새들의 신경전

<앵커 멘트>

두 마리의 새가 먹이를 가운데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람들의 신경전 못지 않은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집주인이 그만 진정하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데요.

날카로운 신경전의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만 같네요.

하늘에서 벼락 치는 순간, 이런 일이…

먹구름이 뒤덮인 하늘! 구름 사이로 혈관 모양의 빛이 서서히 내려오더니, 땅에 닿자마자 강력한 섬광을 뿜어내며 대낮처럼 주위를 훤히 밝힙니다.

벼락이 치는 찰나의 순간인데요.

미국 플로리다 공과대학 연구팀이 초당 7,000프레임을 찍는 카메라로 촬영한 뒤, 초당 700프레임으로 재생한 겁니다.

워낙 눈 깜짝할 새 지나가서 눈에 담기 힘든 광경인데, 덕분에 이렇게 생생하게 볼 수 있었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결혼식장 불청객 ‘축의금 털이범’ 외
    • 입력 2016-06-01 13:11:49
    • 수정2016-06-01 13:14:58
    뉴스 12
<앵커 멘트>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영상 모아 봤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들이 주의 깊게 보셔야 할 소식인데요.

축의금 봉투를 노리는 고질적인 범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일대 예식장을 돌며 수백만 원을 챙긴 상습 털이범이 카메라에 딱 걸렸는데요.

어떤 교묘한 수법들로 축의금 봉투를 가로챘는지 그 현장.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

한 남성이 전화통화를 하며 축의금 접수대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축의금은 안 내고 계속 전화만 붙잡고 있다가 홀연히 자리를 뜨는 남성!

그와 함께 책상 한편에 있던 축의금 봉투들도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치다가 최근 경찰에게 덜미가 잡혔는데요.

방명록 이름을 외워뒀다가 축의금을 잘못 냈다며 봉투를 돌려받거나 접수자가 방심한 사이 빈 봉투로 바꿔치기하는 등 갖은 수법으로 돈을 가로챘다고 합니다.

결혼식장의 불청객 '축의금 사냥꾼'! 예비 신랑, 신부님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골프장에 나타난 ‘초대형 야생 악어’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골프장입니다.

골프는 치지 않고 카메라 촬영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살아있는 초대형 야생 악어가 골프장에 나타났는데요.

당시 목격자들을 따르면 몸 길이만 5m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기엔 기겁할 광경이지만 악어 서식지가 많은 플로리다에선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하네요.

“절대 양보할 수 없어”…새들의 신경전

<앵커 멘트>

두 마리의 새가 먹이를 가운데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람들의 신경전 못지 않은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사람이 다가와도 꼼짝하지 않는 새 두 마리! 알고 보니 먹이 하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는데요.

집주인이 그만 진정하라며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지만,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는 듯 성질을 내기까지 합니다.

서로에게 양보할 마음도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데요.

날카로운 신경전의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만 같네요.

하늘에서 벼락 치는 순간, 이런 일이…

먹구름이 뒤덮인 하늘! 구름 사이로 혈관 모양의 빛이 서서히 내려오더니, 땅에 닿자마자 강력한 섬광을 뿜어내며 대낮처럼 주위를 훤히 밝힙니다.

벼락이 치는 찰나의 순간인데요.

미국 플로리다 공과대학 연구팀이 초당 7,000프레임을 찍는 카메라로 촬영한 뒤, 초당 700프레임으로 재생한 겁니다.

워낙 눈 깜짝할 새 지나가서 눈에 담기 힘든 광경인데, 덕분에 이렇게 생생하게 볼 수 있었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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