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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6.06.05 (20:04) 수정 2016.06.05 (20:1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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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드 배치 반대”…韓 “과대 평가”

중국이 사드 한국 배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자, 한민구 국방장관은 사드를 과대평가한다며 방어용 무기라고 대응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프리카와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불법조업 中 어선 2척, 어민이 나포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조업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을 우리 어민들이 직접 나포했습니다. 해마다 어민 피해액이 4천억 원에 이르지만 정부 단속은 미미합니다.

연휴 불볕더위…부산 해수욕장 ‘북적’

연휴 이틀째인 오늘 전국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개장 이후 첫 주말을 맞은 부산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日 시민, 극우 단체 혐한시위 중단시켜

일본 가와사키에서 극우단체가 법을 피해 혐한 시위를 시도하자 분노한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중단시켰습니다. 혐한시위 억제법이 시행된 뒤 처음입니다.

“일하려면 우리 제품 사라”…갑질 횡포

일부 의류업체들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자비로 회사 옷을 사입고 일하라고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면접을 볼 때도 반강제로 자사 옷을 사입도록 했습니다. 갑질 횡포 고발합니다.
  • [6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6-06-05 11:19:45
    • 수정2016-06-05 2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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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드 배치 반대”…韓 “과대 평가”

중국이 사드 한국 배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자, 한민구 국방장관은 사드를 과대평가한다며 방어용 무기라고 대응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프리카와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불법조업 中 어선 2척, 어민이 나포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조업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을 우리 어민들이 직접 나포했습니다. 해마다 어민 피해액이 4천억 원에 이르지만 정부 단속은 미미합니다.

연휴 불볕더위…부산 해수욕장 ‘북적’

연휴 이틀째인 오늘 전국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개장 이후 첫 주말을 맞은 부산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日 시민, 극우 단체 혐한시위 중단시켜

일본 가와사키에서 극우단체가 법을 피해 혐한 시위를 시도하자 분노한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중단시켰습니다. 혐한시위 억제법이 시행된 뒤 처음입니다.

“일하려면 우리 제품 사라”…갑질 횡포

일부 의류업체들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자비로 회사 옷을 사입고 일하라고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면접을 볼 때도 반강제로 자사 옷을 사입도록 했습니다. 갑질 횡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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