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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산토리니 섬과 어우러진 공중 요가
입력 2016.06.07 (06:48) 수정 2016.06.07 (07:4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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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름답고 고요한 지중해 섬을 배경으로 아슬아슬하면서도 우아한 고난도 요가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해안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진 바다 위에 보트 한 대가 유유히 떠다니는데요.

그런데 보트의 돛대 끝에 아슬아슬한 자세로 매달려있는 한 여성!

초록빛 바다를 발아래 두고 서커스 곡예사처럼 공중에서 다양하고 유연한 동작을 잇달아 선보입니다.

그리스의 한 영상 제작자가 지중해의 꽃이라고 불리는 '산토리니 섬'의 정취와 고요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해먹 천에 매달려 고난도 동작을 구사하는 일명 '플라잉 요가' 전문가와 손을 잡고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수 미터 돛대 끝에서 펼쳐지는 요가 고수의 예술적인 묘기와 그 주변을 둘러싼 산토리니 섬의 풍광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네요.
  • [디지털 광장] 산토리니 섬과 어우러진 공중 요가
    • 입력 2016-06-07 06:55:23
    • 수정2016-06-07 07:43:0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아름답고 고요한 지중해 섬을 배경으로 아슬아슬하면서도 우아한 고난도 요가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해안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진 바다 위에 보트 한 대가 유유히 떠다니는데요.

그런데 보트의 돛대 끝에 아슬아슬한 자세로 매달려있는 한 여성!

초록빛 바다를 발아래 두고 서커스 곡예사처럼 공중에서 다양하고 유연한 동작을 잇달아 선보입니다.

그리스의 한 영상 제작자가 지중해의 꽃이라고 불리는 '산토리니 섬'의 정취와 고요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해먹 천에 매달려 고난도 동작을 구사하는 일명 '플라잉 요가' 전문가와 손을 잡고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수 미터 돛대 끝에서 펼쳐지는 요가 고수의 예술적인 묘기와 그 주변을 둘러싼 산토리니 섬의 풍광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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