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임형주,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선생님 됐다
입력 2016.06.07 (11:19) 연합뉴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캠퍼스인 '인생학교 서울'(교장 손미나) 교사가 됐다.

7일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명예교수인 임형주는 '인생학교 서울'의 '선생님'으로 참여해 11일 오후 5시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카드 그레이트 토크 위드 인생학교 서울 토크콘서트'에서 '특별한 인간관계를 위한 일상의 지혜'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한다.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이 예술, 교육, 문화계에 종사하는 지인들과 함께 2008년 런던에 세운 신개념 교육기관이다. 프랑스 파리, 터키 이스탄불, 벨기에 앤트워프 등에 이어 서울에는 전직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주축이 돼 10번째로 세워졌다.

이 학교 선생님으로는 최인아 전 제일기획부사장,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 은사자상 수상자인 조수용, 박지호 아레나옴므플러스 편집장 등 각계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이 활약 중이다.

강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3만원이다.
  • 임형주,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선생님 됐다
    • 입력 2016-06-07 11:19:26
    연합뉴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캠퍼스인 '인생학교 서울'(교장 손미나) 교사가 됐다.

7일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명예교수인 임형주는 '인생학교 서울'의 '선생님'으로 참여해 11일 오후 5시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카드 그레이트 토크 위드 인생학교 서울 토크콘서트'에서 '특별한 인간관계를 위한 일상의 지혜'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한다.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이 예술, 교육, 문화계에 종사하는 지인들과 함께 2008년 런던에 세운 신개념 교육기관이다. 프랑스 파리, 터키 이스탄불, 벨기에 앤트워프 등에 이어 서울에는 전직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주축이 돼 10번째로 세워졌다.

이 학교 선생님으로는 최인아 전 제일기획부사장,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 은사자상 수상자인 조수용, 박지호 아레나옴므플러스 편집장 등 각계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이 활약 중이다.

강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3만원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