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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흑인 중위 미스 USA 1위…“참전 군인 위해 활동”
입력 2016.06.07 (12:28) 수정 2016.06.07 (12:4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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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 USA 대회에서 흑인 육군 장교인 26살 데샤우나 바버가 1위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64년 역사의 미스 USA에서 여군이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7살 때 입대해 육군 병참 부대 중위로 복무 중인 바버는 미스 USA로서 참전군인의 처우 개선과 군인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26살 흑인 중위 미스 USA 1위…“참전 군인 위해 활동”
    • 입력 2016-06-07 12:36:35
    • 수정2016-06-07 12:49:45
    뉴스 12
올해 미스 USA 대회에서 흑인 육군 장교인 26살 데샤우나 바버가 1위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64년 역사의 미스 USA에서 여군이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7살 때 입대해 육군 병참 부대 중위로 복무 중인 바버는 미스 USA로서 참전군인의 처우 개선과 군인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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