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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중국 ‘저가 단체 관광’ 10일부터 집중 단속
입력 2016.06.07 (12:28) 수정 2016.06.07 (12:5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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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저가 중국 단체 관광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전담 여행사와 음식점 등 2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과 단속을 실시합니다.

문체부는 중국 전담 여행사 80곳의 경우 불공정 계약이나 명의 대여 등을 조사하고 법령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제재와 함께 관련 내용을 국세청 등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이번 단속에선 또 신고가 접수되거나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70여 개 식당과 50여 개 쇼핑도 조사합니다.
  • 문체부, 중국 ‘저가 단체 관광’ 10일부터 집중 단속
    • 입력 2016-06-07 12:36:37
    • 수정2016-06-07 12:51:17
    뉴스 12
문화체육관광부는 저가 중국 단체 관광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전담 여행사와 음식점 등 2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과 단속을 실시합니다.

문체부는 중국 전담 여행사 80곳의 경우 불공정 계약이나 명의 대여 등을 조사하고 법령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제재와 함께 관련 내용을 국세청 등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이번 단속에선 또 신고가 접수되거나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70여 개 식당과 50여 개 쇼핑도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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