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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에쿠우스’ 극작가 피터 섀퍼 타계
입력 2016.06.07 (13:37) 수정 2016.06.07 (22:36) 국제
영화 '아마데우스'와 연극 '에쿠우스'를 쓴 영국 극작가 피터 섀퍼가 향년 90세로 타계했다.

섀퍼는 6일 오전 5시 30분쯤(현지시간) 아일랜드 코크 주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매니저 루퍼트 로드가 성명을 통해 밝혔다고 BBC방송과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섀퍼는 1975년 '에쿠우스', 1981년 '아마데우스'로 두 차례 미국 브로드웨이의 권위 있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블랙 코미디', '레티스와 러비지', '태양 제국의 멸망' 등 극 작품 18편 이상을 남겼다.
  • ‘아마데우스’·‘에쿠우스’ 극작가 피터 섀퍼 타계
    • 입력 2016-06-07 13:37:54
    • 수정2016-06-07 22:36:36
    국제
영화 '아마데우스'와 연극 '에쿠우스'를 쓴 영국 극작가 피터 섀퍼가 향년 90세로 타계했다.

섀퍼는 6일 오전 5시 30분쯤(현지시간) 아일랜드 코크 주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매니저 루퍼트 로드가 성명을 통해 밝혔다고 BBC방송과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섀퍼는 1975년 '에쿠우스', 1981년 '아마데우스'로 두 차례 미국 브로드웨이의 권위 있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블랙 코미디', '레티스와 러비지', '태양 제국의 멸망' 등 극 작품 18편 이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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