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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영상] ‘유로 2016 테러 기획’ 용의자 체포 외
입력 2016.06.07 (16:44) 수정 2016.06.07 (17:11)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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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 보시겠습니다.

오는 10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에 맞춰 테러를 자행하려던 프랑스인 한 명이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지난달 21일 폭약 100킬로그램, 소총 다섯 정 등 다량의 무기가 싣고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출국하려다, 우크라이나 측 국경검문소에서 붙잡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보안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15건의 테러를 막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강한 폭풍으로 5명 사망·실종

호주에서 강력한 폭풍우가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무너지고 주민 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동부 해안 지역에서 지난 주말 동안 최소 3명이 숨졌는데요.

숨진 사람들은 불어난 물에 휩쓸린 차에서 발견됐습니다.

어제는 폭풍우가 호주 남부로 이동하면서 태즈메이니아에서도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시드니 북부 해안에서는 10미터가 넘는 거센 파도로 주민들이 대피했고 주택 일부가 붕괴됐습니다.

미스 USA에 26살 여군 중위

올해 미스 USA 왕관은 흑인이자 육군 장교인 26살 데샤우나 바버가 차지했습니다.

64년 역사의 미스 USA에서 여군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7살 때 입대해 육군 병참 부대 중위로 복무 중인 바버는, 앞으로 미스 USA로서 참전군인의 처우 개선과 군인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화제 영상] ‘유로 2016 테러 기획’ 용의자 체포 외
    • 입력 2016-06-07 16:46:15
    • 수정2016-06-07 17:11:12
    사사건건
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 보시겠습니다.

오는 10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6에 맞춰 테러를 자행하려던 프랑스인 한 명이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지난달 21일 폭약 100킬로그램, 소총 다섯 정 등 다량의 무기가 싣고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출국하려다, 우크라이나 측 국경검문소에서 붙잡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보안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15건의 테러를 막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강한 폭풍으로 5명 사망·실종

호주에서 강력한 폭풍우가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무너지고 주민 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동부 해안 지역에서 지난 주말 동안 최소 3명이 숨졌는데요.

숨진 사람들은 불어난 물에 휩쓸린 차에서 발견됐습니다.

어제는 폭풍우가 호주 남부로 이동하면서 태즈메이니아에서도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시드니 북부 해안에서는 10미터가 넘는 거센 파도로 주민들이 대피했고 주택 일부가 붕괴됐습니다.

미스 USA에 26살 여군 중위

올해 미스 USA 왕관은 흑인이자 육군 장교인 26살 데샤우나 바버가 차지했습니다.

64년 역사의 미스 USA에서 여군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7살 때 입대해 육군 병참 부대 중위로 복무 중인 바버는, 앞으로 미스 USA로서 참전군인의 처우 개선과 군인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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