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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지고 잘 치고…한화 5연승 신바람
입력 2016.06.07 (21:51) 수정 2016.06.07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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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는 한화가 선발 윤규진의 호투와 로사리오의 대형 홈런 등을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서병립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윤규진은 1회 서동욱을 빠른 공으로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삼진 퍼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2회에도 윤규진의 빠른 공은 위력을 더했습니다.

기아의 중심타자 필을 시작으로 다음 이닝까지 4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

윤규진은 최구구속 147 km의 직구와 낙차 큰 변화구로 기아 타선을 5이닝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묶었습니다.

윤규진의 호투 속에 한화 타선은 로사리오가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로사리오는 팀이 3대 1로 앞선 6회 좌측담장을 넘기는 140미터짜리 장외 1점 홈런을 때려내며 달아나는 점수를 뽑아냈습니다.

한화는 윤규진과 로사리오의 활약을 앞세워 기아를 5대 3으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한편, 윤규진은 지난 2004년 기아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둔 뒤 무려 4263일 만에 선발승을 올렸습니다.

두산은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습니다.

두산은 4회 에반스의 2루타를 시작으로 4안타를 몰아치며 4점을 달아났습니다.

에반스는 7회 2점짜리 쐐기 홈런까지 쏘아올렸습니다.

선발 장원준까지 6과 3분의 2이닝 동안 1 실점으로 호투한 두산은 kt에 8대 1로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은 8회 만루상황에서 나온 김상수의 싹쓸이 안타를 앞세워 LG에 8 대 5로 앞서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잘 던지고 잘 치고…한화 5연승 신바람
    • 입력 2016-06-07 21:53:07
    • 수정2016-06-07 21:58:42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는 한화가 선발 윤규진의 호투와 로사리오의 대형 홈런 등을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서병립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윤규진은 1회 서동욱을 빠른 공으로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삼진 퍼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2회에도 윤규진의 빠른 공은 위력을 더했습니다.

기아의 중심타자 필을 시작으로 다음 이닝까지 4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

윤규진은 최구구속 147 km의 직구와 낙차 큰 변화구로 기아 타선을 5이닝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묶었습니다.

윤규진의 호투 속에 한화 타선은 로사리오가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로사리오는 팀이 3대 1로 앞선 6회 좌측담장을 넘기는 140미터짜리 장외 1점 홈런을 때려내며 달아나는 점수를 뽑아냈습니다.

한화는 윤규진과 로사리오의 활약을 앞세워 기아를 5대 3으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한편, 윤규진은 지난 2004년 기아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둔 뒤 무려 4263일 만에 선발승을 올렸습니다.

두산은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습니다.

두산은 4회 에반스의 2루타를 시작으로 4안타를 몰아치며 4점을 달아났습니다.

에반스는 7회 2점짜리 쐐기 홈런까지 쏘아올렸습니다.

선발 장원준까지 6과 3분의 2이닝 동안 1 실점으로 호투한 두산은 kt에 8대 1로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은 8회 만루상황에서 나온 김상수의 싹쓸이 안타를 앞세워 LG에 8 대 5로 앞서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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