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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대형 쇼핑몰 주차장의 경사
입력 2016.06.09 (06:46) 수정 2016.06.09 (07:3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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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깊은 산 속에 서식해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야생동물이 민가로 내려와서 이슈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런데 인근 마을 대신 수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도심에 내려와 생명 탄생의 순간까지 선사한 야생동물이 알래스카에서 포착돼 화제입니다.

<리포트>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쇼핑몰 주차장!

무슨 일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려있고 다들 사진을 찍으며 신기해합니다.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주인공은 알래스카의 대표 야생동물 '무스'와 갓 태어난 새끼입니다.

어미 무스가 무사히 새끼를 낳을 곳을 찾다가, 도심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까지 오게 된 걸로 추측되는데요.

처음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둘이 되어 야생으로 돌아가게 된 무스 가족!

특별한 곳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태어난 새끼이니만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디지털 광장] 대형 쇼핑몰 주차장의 경사
    • 입력 2016-06-09 06:49:45
    • 수정2016-06-09 07:37: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깊은 산 속에 서식해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야생동물이 민가로 내려와서 이슈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런데 인근 마을 대신 수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도심에 내려와 생명 탄생의 순간까지 선사한 야생동물이 알래스카에서 포착돼 화제입니다.

<리포트>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쇼핑몰 주차장!

무슨 일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려있고 다들 사진을 찍으며 신기해합니다.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주인공은 알래스카의 대표 야생동물 '무스'와 갓 태어난 새끼입니다.

어미 무스가 무사히 새끼를 낳을 곳을 찾다가, 도심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까지 오게 된 걸로 추측되는데요.

처음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둘이 되어 야생으로 돌아가게 된 무스 가족!

특별한 곳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태어난 새끼이니만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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