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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이글이글’ 분화구 안에서 ‘통화 중’
입력 2016.06.09 (06:48) 수정 2016.06.09 (07:1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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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뻘간 용암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태연히 전화 통화를 하는 대범한 도전자가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분화구 안에서 붉게 타오르며 거칠게 넘실대는 용암 호수!

그 무시무시한 광경을 코앞에 두고 한 남자가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태연히 휴대전화 통화를 시도합니다.

그는 영국 출신의 모험가로 전 세계 활화산을 직접 탐험하고 관측하는 프로젝트팀에서 활동 중인데요.

최근엔 남태평양 바누아투공화국의 암브림 섬 활화산을 찾아 광고 촬영 겸 극한의 조건에서 무선 통신 성능을 확인해보는 유일무이한 도전에 나선 겁니다.

주변 모든 걸 녹여버릴 듯한 용암 호수의 기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험가!

저런 배짱과 대범함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직접 물어보고 싶을 정도네요.
  • [디지털 광장] ‘이글이글’ 분화구 안에서 ‘통화 중’
    • 입력 2016-06-09 06:49:46
    • 수정2016-06-09 07:17:4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시뻘간 용암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태연히 전화 통화를 하는 대범한 도전자가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분화구 안에서 붉게 타오르며 거칠게 넘실대는 용암 호수!

그 무시무시한 광경을 코앞에 두고 한 남자가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태연히 휴대전화 통화를 시도합니다.

그는 영국 출신의 모험가로 전 세계 활화산을 직접 탐험하고 관측하는 프로젝트팀에서 활동 중인데요.

최근엔 남태평양 바누아투공화국의 암브림 섬 활화산을 찾아 광고 촬영 겸 극한의 조건에서 무선 통신 성능을 확인해보는 유일무이한 도전에 나선 겁니다.

주변 모든 걸 녹여버릴 듯한 용암 호수의 기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험가!

저런 배짱과 대범함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직접 물어보고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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